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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댓글팀` 계좌추적

  • 입력 : 2018.04.17 18:18:23     수정 : 2018.04.18 09: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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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루킹 댓글조작 파문 ◆

경찰이 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과 관련해 댓글 팀원들의 계좌 추적을 통해 운영자금 출처를 확인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김 모씨(필명 드루킹·49)가 조직적으로 운영해온 댓글조작팀 운영 비용 마련에 여권이 개입했는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민주당 권리당원 김씨 등 피의자 5명의 계좌 추적을 지난달 말부터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은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자금 흐름 파악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김씨가 실질적인 수입원이 없는 상태임에도 출판사를 운영하는 8년간 출판사 임차료를 한 번도 미납한 적이 없는 것에 주목하고 수사 중이다.

[이현정 기자 / 박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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