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메인

윤용섭·강석훈·윤희웅, 율촌 새 공동대표 선임

  • 입력 : 2018.09.12 18:05:36     수정 : 2018.09.13 09:31:41
  • 프린트
  • 이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윤용섭 변호사(63·사법연수원 10기)와 강석훈(55·19기)·윤희웅(54·21기) 변호사가 법무법인 율촌의 새로운 공동 대표변호사로 선임됐다.

율촌은 12일 "지난 11일 파트너 총회를 거쳐 이들 3명을 신임 대표변호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내년 2월부터 3년간이다. 윤용섭 변호사가 앞으로 2년간 총괄대표를 맡고, 이어 강석훈 변호사가 다음 총괄대표로 내정됐다.

율촌은 "안정적인 세대교체 전통을 세우기 위해 세대별·그룹별 등 전체 파트너 변호사들의 의견을 수렴했고 수개월에 걸친 논의 끝에 단일 추대안이 제시돼 파트너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윤용섭 변호사는 법원행정처 법정심의관과 대법원 재판연구관, 헌법재판소 헌법연구부장 등을 거쳐 1999년 율촌에 영입됐다.

탁월한 법리해석 능력 등을 바탕으로 로펌의 송무그룹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강석훈 변호사는 1990년 서울남부지법 판사를 시작해 서울고법, 대법원 등에서 판사로 재직했다. 2007년 율촌에 합류해 조세 분야에서 주목받는 사건 사례를 다수 이끌어냈다. 윤희웅 변호사는 2000년 율촌에 들어와 국내외에서 다양한 인수·합병(M&A) 거래를 성사시켜 주목받았다.

[부장원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법조인

  • 문무일(文武一)
  • 검찰총장(대검찰청 검찰총장)
  • 사법연수원 18기
  • 고려대학교
  • 광주제일고등학교

법조인 검색

안내 아이콘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