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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요원·인터폴수배자 2만5천명 입국 막았다

  • 입력 : 2018.10.10 17:07:45     수정 : 2018.10.11 09: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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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금태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무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4월부터 올해 8월까지 국내행 항공기 탑승이 사전 차단된 외국인이 2만5598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월평균 외국인 1506명이 국내행 항공기를 타지 못한 셈이다.

이 중 테러·범죄 위험성이 높은 인터폴 수배자는 14명, 과거 국내에서 형사·출입국 범죄를 저지른 입국 금지자는 1621명이었다. 지난 3월에는 우즈베키스탄 알마티공항에서 아스타나항공에 탑승하려던 S씨가 IS에 가담한 요원이라는 사실이 확인돼 탑승이 차단되기도 했다.

[성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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