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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법무부-SKT, 범죄예방에 사물인터넷·빅데이터 활용한다

  • 입력 : 2018.11.20 09: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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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성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오른쪽)이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법무부-SK텔레콤 업무협약식'에서 허일규 SK텔레콤 IoT/Data사업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법무부는 범죄예방 업무에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기 위해 SK텔레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법무부와 SK텔레콤은 정부과천청사에서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범죄피해자 보호, 빅데이터를 활용한 범죄예방 시스템 고도화, 출소자 및 보호관찰 대상자 재범방지 활동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 두 기관의 빅데이터 전문가로 공동연구 전담조직을 구성해 범죄예방 시스템을 첨단화 할 예정이다.

강호성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은 "성공적인 민관 협업체계 운영으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성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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